노팅엄 포레스트는 엘리엇 앤더슨의 이적료로 옵션을 제외하고 1억 2500만 파운드(약 2552억원)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11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는 엘리엇 앤더슨을 영입하기 위해 1억 2200만 파운드의 두 번째 제안을 했지만 노팅엄 포레스트는 이를 거절했다"며 "노팅엄 포레스트는 앤더슨의 이적료로 추가 옵션을 제외하고도 영국 구단 최고 기록인 1억 25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맨시티는 8000만 파운드(약 1634억원)에 옵션을 더해 지난 2021년 여름 잭 그릴리쉬를 영입하는 데 지출한 1억 파운드(약 2043억원)를 넘는 총액 1억 600만 파운드(약 2165억)의 제안으로 노팅엄을 설득하려고 했으나, 노팅엄은 이를 단칼에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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