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4500억·메시 2100억…월드컵 출전 선수 수입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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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4500억·메시 2100억…월드컵 출전 선수 수입 1·2위

세계 축구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해 온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선수 수입 순위에서도 나란히 최고 자리를 꿰찼다.

호날두의 수입은 소속팀 알나스르에서 받는 연봉과 인센티브 등 경기장 안 수입이 2억 3500만 달러(약 3592억 원)에 달했다.

메시는 연봉 등 경기장 안 수입(7000만 달러·약 1070억 원)과 아디다스 등 광고 계약을 포함한 경기장 밖 수입(7000만 달러) 등으로 변함없는 글로벌 스타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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