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소 안 가도 된다”… 이동식 전기차 충전, 이용자 92% “다시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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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소 안 가도 된다”… 이동식 전기차 충전, 이용자 92% “다시 쓰겠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 부족 문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동식 전기차 충전 서비스가 대안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충전소 이동 없이 원하는 장소에서 충전을 받을 수 있는 편의성이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이용자 재이용 의향이 90%를 웃돌았다.

전기차 충전 솔루션 스타트업 아론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위탁운영 시범사업’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11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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