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날 SNS인 '트루스소셜' 본인 계정에 비밀 작전을 통해 1억 배럴 이상의 석유와 200척 이상의 상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주장한 데 대한 반박으로 보인다.
하탐 알 안비야 중앙 사령부는 "미국 대통령의 발표대로 미국이 이란 남부 지역에 대한 공격을 중단한 것은, 이란이슬람공화국 군대의 강력하고 압도적인 보복 대응 때문"이라며 "이로 인해 미국 군대는 또 한 번 패했다"고 주장했다.
미국의 이번 공격은 이란과 협상에서 주도권을 확실하게 쥐고 가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