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야간관광 저지리 반딧불이 탐험대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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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야간관광 저지리 반딧불이 탐험대 프로그램 운영

행사 기간 참가자들은 주민 해설사와 함께 곶자왈을 걸으며 반딧불이의 생태와 서식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초여름 밤 숲속에서 반딧불이를 관찰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반딧불이 도슨트'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해당 프로그램은 단순한 생태관찰을 넘어 저지리의 자연환경과 곶자왈의 가치, 반딧불이의 생태적 의미를 함께 배우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제주관광공사는 방문객들이 주민들과 교류하며 저지리 마을 이야기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면서 포토존 체험, 쉼터 이용 등을 통해 여유로운 여름밤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저지리의 생태자원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결합한 지역 기반 콘텐츠로서, 차별화된 야간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발굴을 통해 주민에게는 새로운 소득 기회를 제공하고, 방문객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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