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인 중 미국을 동맹국으로 보는 비율이 11%에 그쳐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조사 대상 15개국 모두에서 과반수 응답자가 ‘공격을 받을 경우 미국이 자국을 방어해줄 것’이라는 데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불가리아를 제외한 모든 조사 대상국에서 과반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퇴임하면 미국과 유럽의 관계가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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