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실링팬 브랜드 팬앤코(Fan&Co)는 오는 18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다양한 실링팬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이후 팬앤코는 백화점과 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 채널과 협의를 지속해왔다.
팬앤코 관계자는 “리빙디자인페어 참가 이후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강남점 팝업에서는 제품의 디자인과 적용 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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