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 혐의'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 2심도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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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 혐의'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 2심도 무죄

드라마 제작사 ‘바람픽쳐스’를 고가에 인수해 회사에 319억원 상당 손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가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배임혐의를 받고 있는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가 지난 4월 28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항소심 5차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들은 드라마 제작사 바람픽쳐스를 카카오엔터가 고가에 인수하게 해 회사에 319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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