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가 열리는 날 서울 광화문광장이 대형 응원장으로 변한다.
서울시는 한국 대표팀 경기일인 오는 12일, 19일, 25일 광화문광장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광화문광장 경기응원'이 열린다며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과 폭염 대비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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