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심재환 이사장이 최근 네팔 현지 고위 정부 관계자 및 주요 지자체장들과의 연쇄 회동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송출 프로세스의 혁신과 양국 간 고도화된 문화·경제 교류를 위한 전방위적 실무 합의를 이끌어내고 귀국했다.
심재환 이사장은 네팔 카트만두 토카(Tokha)시 등 현지 지자체들과의 직접 협의를 통해, 모집부터 한국어·문화 교육, 행정 서비스 전 과정을 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NGO)이 전담하는 공공 송출 모델을 구축했다.
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심재환 이사장은 “이번 네팔 출장은 브로커들이 왜곡해 온 외국인 인력 시장을 NGO의 공익성과 실효성을 바탕으로 바로잡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네팔 지자체의 전폭적인 신뢰와 부지 제공 확약이 있었던 만큼, 국내 지자체 및 정부 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농업전문학교 설립과 투명한 인력 도입 체계를 속도감 있게 완수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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