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교육사 김경록 원사, 100번째 헌혈 달성…교육생들과 생명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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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교육사 김경록 원사, 100번째 헌혈 달성…교육생들과 생명나눔 실천

해군교육사령부 전투병과학교 항해학부 김경록 교관(원사)이 100번째 헌혈을 달성하며 꾸준한 생명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경록 원사는 지난 10일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 진해헌혈센터에서 100번째 헌혈에 참여했으며,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패 최고 등급인 ‘명예장’을 수상했다.

갑판초급반 교육생 송수민 하사는 “교관님들과 함께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생명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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