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융합전공학부는 6월 9일 양산캠퍼스에서 부울경 지역 사회복지관과 장애인·노인복지시설, 평생학습관 등 20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 교육과 현장 실무를 연계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복지·평생교육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학은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협약 기관들은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며 지역 복지 역량 향상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