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학교는 반둥1 세종학당이 학당 강의실에서 '2026년 한국어 쓰기대회'를 열고 학습자들의 한국어 활용 능력을 평가했다고 11일 밝혔다.
1위를 차지한 무함마드 이브누 파뭉카스는 반둥1 세종학당 대표 자격으로 오는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2026 Korean Cultural Experience'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다.
이향숙 반둥1 세종학당장은 "학습자들이 한국어를 보다 자신감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어 교육과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해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교류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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