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린는 인공지능(AI) 관련 기업들이 올해 전 세계 채권 시장에서 발행할 채권이 5천700억 달러(약 870조원)에 이를 것으로전망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모건스탠리는 알파벳·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메타플랫폼과 같은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데이터센터 운영사)들이 AI 인프라 투자금을 조달하기 채권 발행을 늘리면서 신용 시장 활동도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하반기 투자는 더 늘어 올해 연간 투자 규모는 7천억 달러(약 1천70조원)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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