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11일 부산작전기지에 정박 중인 대형수송함 마라도함(LPH, 1만4천500t급)에서 제22회 함상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AI 대전환 시대, 글로벌 해양안보와 K-해양강국 전략'을 주제로 해군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등이 공동 주최한 이번 함상토론회에는 연구기관 종사자와 학계 인사, 장병 및 군무원 등 약 300명이 참가했다.
해군 함상토론회는 해양안보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해군 발전 및 국가해양력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장으로, 1992년 시작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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