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발발로 유가와 물가가 상승하고 경기가 위축되자 고용시장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데이터처 빈현준 사회통계국장은 "식료품, 자동차 업종의 (취업자) 감소폭이 확대됐다"며 제조업 취업자 가운데 반도체 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4% 정도로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청년층(15∼29세) 취업자는 1년 전보다 25만5천명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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