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이자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웨인 루니(41)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전망했다.
우선 월드컵 우승 전망에 대해 그는 "잉글랜드와 스페인이 결승전에 진출할 것 같다.잉글랜드의 우승을 바란다"라고 했다.
'해버지'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뛸 때 좋은 호흡을 보여 국내 축구 팬에게도 큰 사랑을 받은 루니는 더비 카운트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2020~21시즌부터 플레잉 코치, 이후 감독대행과 정식 감독을 거쳐 지도자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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