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경인권 4개 대학(22명) △강원 4개 대학(63명) △대구경북 5개 대학(72명) △부울경 6개 대학(97명)은 지역의사전형 선발인원의 100%를 수시에서 뽑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1개 의대의 수시 지역의사전형 전체 선발인원(458명) 중 97.6%(447명)는 수능최저학력기준(수능최저)을 반영한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2027학년도 지역의사전형 선발에서는 내신·수능 모두 상위권 성적을 동시에 갖춘 학생들이 수시 전형에 합격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상위권 학생 중 지역의사전형 선발로 빠져나가는 인원이 다수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로 인해 자연계 일반학과 내신·수능 합격선이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