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개미’, ‘타나토노트’, ‘파피용’ 등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경기도를 찾는다.
이번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 북토크는 한-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주한 프랑스 대사관 문화과의 후원으로 특별 기획됐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은 깊이 있는 철학적 질문과 대중적 흡인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며 “올해 상반기 가장 주목받는 해외 작가의 신작을 경기도서관의 대표 인문 프로그램인 ‘플래닛을 만나다’를 통해 소개하게 돼 뜻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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