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LG전자·세스코 등 17개 기업과 손잡고 환경보건 취약계층 1000가구의 실내 환경 개선에 나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1일 한국잡월드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17개 사회공헌기업과 환경보건 취약계층 실내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후부는 2013년부터 기업,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과 협력해 환경보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내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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