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사설택시 운행에 불법 출국신고 대행까지…태국인 구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무면허 사설택시 운행에 불법 출국신고 대행까지…태국인 구속

관광객으로 입국한 뒤 사설 택시를 운행하거나 불법 체류자들의 자진출국 신고를 대행하며 6천여만원을 챙긴 30대 불법 체류 태국인이 출입국 당국에 붙잡혔다.

A씨는 국내에 불법 체류 중인 외국인 90명으로부터 1건당 10만원 상당의 대가를 받고 온라인 자진출국 신고를 대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인천출입국·외국인청 관계자는 "불법 유상 운송의 경우 사고가 나면 피해 보상이나 운전자 신원 확인이 어렵다"며 "자진출국 신고 대행 역시 부정확하게 이뤄질 경우 출국 지연 등의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