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첫 압수수색…노태악 피의자 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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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첫 압수수색…노태악 피의자 적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해 꾸려진 검경 합동수사본부 소속 검사 3명과 수사관 등 10명가량도 중앙선관위와 서울시선관위, 송파구 선관위 압수수색에 참여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노 전 위원장과 허철훈 전 사무총장, 각 지역 선관위 위원장 등 10여 명이 피의자로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국민의 참정권 침해를 야기한 원인 규명 등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발견하기 위한 증거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며 "적법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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