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산 블루베리 판매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제주산 블루베리 유통망 확대와 판촉 활동 강화에 힘입어 5월말까지 판매액이 3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22억원) 대비 73%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산지에서는 고품질 블루베리 생산을 위해 재배 관리와 선별 기준을 강화하고 있으며, 일정 수준 이상의 품질을 갖춘 물량이 출하될 수 있도록 품질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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