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부터 사이클 국가대표까지'…양양, 스포츠 열기로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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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부터 사이클 국가대표까지'…양양, 스포츠 열기로 후끈

11일 양양군체육회에 따르면 대한민국 사이클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오는 18일까지 양양에서 강화훈련을 진행한다.

이어 20일에는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가 막을 올려 전국 사이클 선수들이 기량을 겨룬다.

이 밖에 20일 군민 화합 한마당 잔치, 26∼28일 국제 플래그풋볼 챔피언십, 27∼28일 대한체육회장배 전국바둑선수권대회 등이 예정돼 있어 6월 말까지 지역 곳곳이 스포츠 열기로 달아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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