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M 네덜란드 항공은 독일 함부르크 노선에 합성항공유(e-SAF)를 혼합한 연료를 적용해 항공편을 운항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너레텍은 이번 운항이 PtL 기반 연료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라고 설명했다.
조나단 퍼킨스 MB 에너지 CEO는 “KLM 및 이너레텍과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진 이번 운항은 탄소배출을 줄인 항공연료가 기존 인프라와 운영 체계에 충분히 적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MB 에너지는 새로운 연료의 시장 진입 기반을 구축하고 관련 인프라를 개선하는 한편,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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