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대전환준비위원회는 천안시와 아산시가 공동 추진 중인 ‘충청권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의 성공적인 선정을 적극 지지하며, 사업 추진을 위한 전폭적인 협력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6,100억 원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며, 천안시는 부지를 제공하고 AI지원센터와 도시지원센터, AI빌리지 등을 구축할 계획이다.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은 “천안과 아산은 수도권과 전국을 연결하는 우수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세계적인 수준의 첨단산업단지와 14개 대학, 풍부한 인재 자원을 보유한 대한민국 최고의 미래도시 후보”라며 “AI 특화 시범도시를 이끌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춘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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