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주민 참여형 사회적 가치 서비스 '착한 서초코인'이 가입자 2만명 돌파를 눈앞에 뒀다고 11일 밝혔다.
2022년 도입한 착한 서초코인은 탄소중립 실천, 자원봉사, 건강활동 등 사회적 가치 활동에 참여한 주민에게 코인을 지급하고 이를 소비와 기부로 연결하는 서초구의 대표적인 주민 참여 서비스다.
1코인당 100원의 가치를 지닌 서초코인은 지금까지 총 256만337코인이 적립됐으며, 이 가운데 2만229코인이 기부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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