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중국 우시시, 문화관광 협력 확대…30년 우정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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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중국 우시시, 문화관광 협력 확대…30년 우정 잇는다

김해시는 자매도시인 중국 우시시 문화관광국 대표단이 김해를 방문해 양 도시의 문화·관광 자원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우시시 문화관광국 인주안 부국장을 비롯해 자사호 공예사와 무형문화재 전문가 등 문화예술·관광산업 관계자 12명이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참석을 계기로 이뤄졌다.

양 도시는 문화관광 정책과 대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며 실질적인 교류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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