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국가정원서 만나는 밴드·K팝 무대… 울산뮤직페스티벌 14일 개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태화강국가정원서 만나는 밴드·K팝 무대… 울산뮤직페스티벌 14일 개막

/울산뮤직페스티벌 제공 울산MBC가 주최·주관하고 울산광역시가 후원하는 ‘2026 울산뮤직페스티벌(UMF)’이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열린다.

첫날은 가든 스테이지와 리버 스테이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둘째 날에는 MBC ‘울산뮤직페스티벌 특집 쇼! 음악중심’ 녹화가 마련된다.

14일 가든 스테이지에서는 크라잉넛, 극동아시아타이거즈, 까치산, 감귤서리단, 심아일랜드, 여름방학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순차적으로 무대에 오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