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323410]는 비금융 데이터로만 이뤄진 대안신용평가모형을 활용해 총 1조2천억 원 규모의 중·저신용 대출을 추가 공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카카오뱅크는 2017년 7월 출범 이후 누적 16조원이 넘는 중·저신용 대출을 취급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중·저신용자를 비금융 데이터로 추가 선별해 대출을 공급함으로써 금융 소외 계층에 대한 신용 평가의 정확성과 포용성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