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드라마, 연극을 종횡무진 하며 배우로서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권소현이 이번엔 공포 영화로 관객을 만난다.
권소현은 극 중 예쁜 외모와 반전되는 엄청난 먹성으로 먹방 채널을 운영하다가 헬스 콘텐츠로 전향한 인플루언서 유진 역을 맡았다.
그동안 영화 '황구'를 시작으로 '내게 남은 사랑을', '그 겨울, 나는', '딜리버리'에서 주연으로 착실히 필모그래피를 쌓은 권소현은 앞으로도 배우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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