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우리는 책임을 다 하고 있나.이번에 (선관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해결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우리 국민의힘이 이렇게 무거운 책임을 지고 있는 사태에 대해 우리는 책임을 다하고 있나”라며 “110명 의원이 이게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이것 외엔 아무 생각 없이 하나에만 매달려서 국민과 함께 해결해야 한다.이번에 해결하지 못한다면 해결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도부에 어떤 선택을 요구하거나 그 길을 열려면 110명 의원께서 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답을 먼저 주셔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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