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NAVER(035420))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치지직에서 생중계하고, 스트리머 ‘같이보기’와 인공지능(AI) 분석을 결합한 새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네이버 치지직 ‘FIFA 북중미 월드컵’ 같이보기(사진=치지직) 네이버는 오는 12일부터 7월 20일까지 한국시간 기준으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생중계한다고 11일 밝혔다.
네이버는 치지직을 통해 전 경기를 중계하고, 인기 스트리머와 크리에이터가 참여하는 같이보기 채널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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