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원·김형근·이기혁·티아고…K리그 '5월의 선수'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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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김형근·이기혁·티아고…K리그 '5월의 선수' 경쟁

김대원, 이기혁(이상 강원), 김형근(부천), 티아고(전북)가 프로축구 K리그 2026시즌 5월 '이달의 선수상'을 놓고 경쟁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김대원, 김형근, 이기혁, 티아고가 2026시즌 5월 'EA스포츠 이달의 선수상' 후보로 선정됐다"면서 "오늘부터 14일까지 수상자를 가리는 팬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5월 이달의 선수상은 K리그1 11∼15라운드 경기를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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