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소식을 전하는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이토는 에이전트를 통해 이적을 모색하라는 지시를 받았다.이토는 스페인 라리가행을 원하는데 뮌헨은 이적료로 2,000만 유로(약 351억 원)를 원한다.이토는 훌륭한 선수인데 부상으로 인해 장기적인 전망이 어둡다.뮌헨은 위험을 최소화하고 이토를 대체할 선수를 영입하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뮌헨 이적 후 곧바로 부상을 당하면서 한 시즌을 거의 통째로 날렸다.
김민재보다 더 좋지 못한 평가를 받은 이토는 방출 압박에 시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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