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와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선수 수입 순위에서도 나란히 1, 2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27·레알 마드리드)가 9천500만달러로 3위,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25·맨체스터시티)이 8천만달러로 4위, 브라질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레알 마드리드)가 6천만달러로 5위에 올랐다.
포브스는 이번 월드컵 최고 수입 선수 11명이 최근 1년 동안 합쳐 9억5천만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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