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도 놀랐다...7세 신동 '어매', 녹화장 울린 진한 감성('미스트롯 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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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도 놀랐다...7세 신동 '어매', 녹화장 울린 진한 감성('미스트롯 포유')

박차오름은 이소나를 보자마자 꼭 안아주며 애정을 표현했고, 이어 "사랑해요"라는 돌직구 고백까지 건네 녹화장을 들썩이게 했다.

또 다른 신동의 무대는 김용빈의 마음을 울렸다.

과연 김용빈의 감정을 흔든 신동의 정체는 누구일지, 그리고 신동들이 펼칠 특별한 무대는 이날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 포유'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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