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가 현대로템 공급망에 처음 진입하며 철도용 특수 케이블 사업 확대에 나선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CV가 최근 현대로템에 철도 차량용 통신 케이블을 첫 공급했다고 11일 밝혔다.
LS에코에너지 관계자는 "현대로템 공급망 진입과 철도용 특수 케이블 시장 진출의 첫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K-철도의 해외 프로젝트와 연계해 글로벌 철도 인프라 시장 공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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