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과달라하라 인터뷰] “처음 나가든, 네 번 나가든 설레는 마음은 똑같아요” 네 번째 월드컵 앞둔 캡틴 손흥민, ‘마지막 월드컵’에 대해선 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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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과달라하라 인터뷰] “처음 나가든, 네 번 나가든 설레는 마음은 똑같아요” 네 번째 월드컵 앞둔 캡틴 손흥민, ‘마지막 월드컵’에 대해선 함구

손흥민은 네 번째 월드컵을 앞두고 있다.

손흥민은 경기를 하루 앞둔 11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월드컵은 모든 선수들의 꿈이다.처음 나설 때와 네 번째로 나설 때 모두 설렌다”며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정말 많이 노력했다.그 노력이 결과로 꽃 피웠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모두 좋은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다.개인적으로 내가 어떻게 뚫겠다라기보다 내가 항상 해오던 방식대로, 팀과 함께 뛰겠다.선수들끼리 돕는 게 중요하다.장점이 많은 만큼 단점이 있다.나도 그렇고 모든 선수들에게 해당되는 얘기다.그것을 잘 분석하겠다.경기장에서 보여드리겠다.”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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