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자급제 전용 통신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에어(air)'가 요금제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회원에게 포인트 혜택을 개방하며 사용자 친화적 개편에 나섰다.
기존에는 앱 내 미션을 통해 포인트를 적립하더라도 에어 요금제 가입자만 이를 사용할 수 있었으나, 이번 개편으로 문턱을 완전히 낮췄다.
에어 요금제 이용자가 신설된 광고형 미션으로 적립한 포인트는 기존 월 한도인 5000포인트를 넘기더라도 제한 없이 요금 납부에 추가로 보탤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