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는 빼기 앱에서 중고폰 시세 확인과 매입 신청을 한 뒤, 스마트폰을 발송하면 번개장터의 검수 과정을 거쳐 계좌로 매입 금액을 받는다.
번개장터는 연간 거래액 1조원, 누적 가입자 2500만 명, MAU 1000만 명을 기록하며 중고거래 데이터와 실시간 시세 산정, 자체 검수 센터 등 인프라를 갖췄다.
고재성 같다 대표는 "이번 협업은 빼기의 전국망 인프라와 번개장터의 데이터 자산이 결합해 자원순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며 "버려지던 미래 자원을 사회로 환원하는 첫걸음을 함께하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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