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파우의 리더 요치가 주연을 맡은 태국 공포 영화 ‘키사다 파라다이스’가 지난 9일 방콕 센트럴월드에서 갈라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키사다 파라다이스’는 폐쇄된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한 스릴러물로, 태국 유명 호러 ‘피낙’ 시리즈의 폰타리스 조키즈사다르소폰 감독이 연출하고 요치와 나타왓 지로치티쿨이 주연을 맡았다.
팬사인회와 갈라 프리미어를 마친 요치는 앞으로 무대 인사와 인터뷰 등 현지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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