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자사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한다.
네이버는 오는 12일부터 7월 20일까지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104개 전 경기를 치지직에서 생중계하고 스트리머와 함께 경기를 시청하는 '같이보기' 기능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네이버는 이를 통해 단순 경기 중계를 넘어 실시간 소통과 응원이 결합된 새로운 월드컵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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