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경 "해양오염 신고하면 포상금 최대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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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해경 "해양오염 신고하면 포상금 최대 300만원"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제주 바다를 지키고 해양오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해양오염 신고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기름·폐기물·유해물질 등 오염물질을 바다에 버리는 행위를 목격하거나 바다에 배출된 오염물질을 발견해 신고하면 현장 조사·사실확인 후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해경 관계자는 "공익신고자 보호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신고자의 개인정보는 보호된다" "해양오염은 신속한 초기 신고가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매우 중요한 만큼 깨끗하고 안전한 제주 바다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적극적으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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