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하루 앞둔 11일(한국시간), 손흥민(34·LAFC)이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은 데뷔골을 신고했으나 한국은 1무 2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손흥민 역시 생애 첫 월드컵 16강 무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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