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미니수박 주산지 도약 박차…“전국 생산량 20%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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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미니수박 주산지 도약 박차…“전국 생산량 20% 목표”

고창군은 9일 오후 3시 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당에서 '2026년 고창 미니수박 평가회'를 개최하고 품질 향상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현재 고창군은 전국 미니수박 생산의 약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향후 20%까지 확대해 대한민국 대표 미니수박 주산지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이어 "현재 고창 미니수박은 전국에서도 우수한 품질과 생산 규모를 자랑하는 대표 산지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품질 향상을 통해 '고창 미니수박'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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