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악천후로 지연된 최종 평가전에서 코스타리카를 완파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준비를 사실상 마무리했다.
토마스 투헬(독일)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친선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이번 경기는 월드컵 개막 전 잉글랜드가 치른 마지막 A매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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