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충주2공장, 국내 음료업계 최초 '폐기물 매립 제로' 플래티넘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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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충주2공장, 국내 음료업계 최초 '폐기물 매립 제로' 플래티넘 획득

롯데칠성음료의 핵심 생산 기지인 충주2공장이 글로벌 무대에서 최고 수준의 친환경 사업장으로 인정받았다.

롯데칠성음료는 충주2공장이 글로벌 안전인증기관 'UL 솔루션즈(UL Solutions)'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ZWTL)' 검증을 받아 국내 음료 기업 최초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플래티넘 등급 획득은 사업장 내 폐기물 순환을 개선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친환경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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