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의 핵심은 '군민 소득을 높이는 구조 혁신'에 있다.
고창 종합테마파크와 생태복합 리조트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해양치유 관광, 고인돌·운곡·선운산 권역 통합 관광 벨트를 구축해 머무르는 관광경제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고창읍은 행정·상업 중심지로서 도시재생과 정주 환경 개선을 통해 중심 기능을 강화하고, 고수면·아산면은 고인돌과 선운산, 운곡습지를 잇는 생태·역사 관광 벨트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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