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상철, 시인으로 변신…시집 ‘허수아비’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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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상철, 시인으로 변신…시집 ‘허수아비’ 발매

박상철 대한가수협회 회장이 시집 ‘허수아비’를 출간하며 문학 활동을 시작했다.

협회 관계자는 “박상철 회장의 시집 출간은 대중예술인의 활동을 문학 분야로 확장한 성과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국민과 소통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상철 회장은 ‘자옥아’, ‘무조건’, ‘황진이’, ‘빵빵’, ‘노래방’, ‘항구의 남자’ 등의 히트곡으로 활동해 왔으며, 현재 대한가수협회 회장으로서 가수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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